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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을 바꾼 장난
    마을의 이 집, 저 집을 드나들며 집안일을 해주는 가사도우미 ‘준’은 항상 따분한 표정입니다. 어쩌다 바로 옆집 사람과 마주쳐도 자기 아이한테 인사를 미룰 정도로 서로 대화가 없는, 워낙 재미없는 마을이니까요. 겨울바람처럼 차가운 마을 사람들과 무표정한 준의 ...
  • 할머니네 방앗간
    명절이 다가오는 어스름한 골목, 밤늦도록 불이 꺼지지 않는 가게가 있습니다. 윙윙거리는 기계 소리와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들 소리가 새어나오는 그곳은 할머니네 방앗간입니다. 가게 이름도 ‘할머니네 방앗간’이고 아이에게는 아빠의 엄마, 그러니까 진짜 할머니의 ...
  • 리고와 로사가 생각 여행을 떠났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친구 리고와 로사의 삶과 관계에 대한 진솔한 대화. 늙은 표범 리고와 꼬마 생쥐 로사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아요. 어느덧 살며시 웃으면서 곰곰이 생각에 잠기게 될 거랍니다. 늙은 표범 리고와 꼬마 생쥐 로사의 특별한 만남. 어느 날...
  • 난 네 엄마가 아니야!
    어느 날, 오토는 집 앞에서 뾰족뾰족 가시가 돋쳐 있는 초록색 알을 발견했어요. 초록색 알에서 나온 작고 하얀 털북숭이는 오토를 보고 “엄마!”라고 불렀죠.조금 망설이던 오토는 밤이 깊어지자 털북숭이를 집으로 들여 하룻밤 재워 주기로 마음먹습니다. 다음날 털북...
  • 밥•춤
    우리 동네는 오늘도 움직이고 있어요! 춤추고 있어요!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그린 그림책! 세탁소 아주머니가 장대를 높이 들어 올려 능숙하게 옷을 꺼냅니다. 사라락 사라락 옷자락이 부딪힙니다. 채소 가게 아주머니가 한 손에 파 한 단을 들고 다른 ...
  • 『할머니네 방앗간』 리틀림 작가 인터뷰
    “방앗간의 따뜻한 온기가 모두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 『밥·춤』 정인하 작가 인터뷰
    "평범한 사람들이 슬쩍 드러내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기록하고 싶어요. "
  • 『문장부호』난주 작가 인터뷰
    “저를 닮고, 독자님도 닮은 책을 쓰고 싶어요.”
  • 『돌려줘요, 스마트폰』최명숙 작가 인...
    『아랫집 윗집 사이에』는 마치 첫아이를 낳았을 때 같았다면, 『돌려줘요, 스마트폰』은 둘째 아이를 처음 ...
  • 『아기 북극곰의 외출』김혜원 작가 ...
    "소소하지만 소중한 것들을 섬세하게 바라보고 조심스레 그림책으로 옮기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
  • [진경, 진주 작가 인터뷰 ]우리, 집
    마음을 비우니 독자들이 채워 주는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동물들이 각자 제 집을 소개합니다. 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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