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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고와 로사가 생각 여행을 떠났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친구 리고와 로사의 삶과 관계에 대한 진솔한 대화. 늙은 표범 리고와 꼬마 생쥐 로사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아요. 어느덧 살며시 웃으면서 곰곰이 생각에 잠기게 될 거랍니다. 늙은 표범 리고와 꼬마 생쥐 로사의 특별한 만남. 어느 날...
  • 난 네 엄마가 아니야!
    어느 날, 오토는 집 앞에서 뾰족뾰족 가시가 돋쳐 있는 초록색 알을 발견했어요. 초록색 알에서 나온 작고 하얀 털북숭이는 오토를 보고 “엄마!”라고 불렀죠.조금 망설이던 오토는 밤이 깊어지자 털북숭이를 집으로 들여 하룻밤 재워 주기로 마음먹습니다. 다음날 털북...
  • 밥•춤
    우리 동네는 오늘도 움직이고 있어요! 춤추고 있어요!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그린 그림책! 세탁소 아주머니가 장대를 높이 들어 올려 능숙하게 옷을 꺼냅니다. 사라락 사라락 옷자락이 부딪힙니다. 채소 가게 아주머니가 한 손에 파 한 단을 들고 다른 ...
  • 생쥐 우체부의 휴가
    생쥐 우체부가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요! 『생쥐 우체부의 여행』, 그 두 번째 이야기 생쥐 우체부가 또 여행을 떠나요! 이번엔 가족과 함께예요! 우리도 한번 따라가 볼까요? 전편보다 더 재밌고 더 짜릿한 여행기가 펼쳐집니다!
  • 아기 북극곰의 외출
    우리 곁의 소중한 것들이 간직한 비밀 그 기억에 대한 이야기 작은 곰 인형과의 아주 특별한 만남 “엄마, 저기 좀 봐!” 작은 여자아이가 장난감 가게 창문을 가리키며 엄마를 부릅니다. 아이가 가리킨 것은 수많은 장난감 가운데 가장 작은 곰 인형. 아이는 곰 인형과 ...
  • 『밥·춤』 정인하 작가 인터뷰
    "평범한 사람들이 슬쩍 드러내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기록하고 싶어요. "
  • 『문장부호』난주 작가 인터뷰
    “저를 닮고, 독자님도 닮은 책을 쓰고 싶어요.”
  • 『돌려줘요, 스마트폰』최명숙 작가 인...
    『아랫집 윗집 사이에』는 마치 첫아이를 낳았을 때 같았다면, 『돌려줘요, 스마트폰』은 둘째 아이를 처음 ...
  • 『아기 북극곰의 외출』김혜원 작가 ...
    "소소하지만 소중한 것들을 섬세하게 바라보고 조심스레 그림책으로 옮기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
  • [진경, 진주 작가 인터뷰 ]우리, 집
    마음을 비우니 독자들이 채워 주는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동물들이 각자 제 집을 소개합니다. 키다...
고래뱃속  |   Tel.02-3141-9901  |   Fax.02-3141-9927  |   Email.goraein@gorae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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