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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오늘이 그날이래
    아이도, 어른도 모두가 공감하는 그날 아침에 대한 이야기 그날의 정체는 바로 학교 가는 날! 『헉! 오늘이 그날이래』는 개학날, 학교에 가기 두려워하는 아이들과 선생님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책의 첫 장면은 이른 아침, 거리에 나선 어른들이 오늘의 정체를 ...
  • 발걸음
    아기의 발을 통해 보는 성장의 기록 엄마는 너의 모든 순간이 소중하단다. 엄마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워. 어여쁜 나의 아가, 사랑해. 너의 모든 순간이 소중하단다 첫 책장을 넘기면 갓 태어난 아기가 엄마 품에 안겨 있습니다. 엄마의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아기를 바라...
  • 산으로 오르는 길
    블레로 할머니와 룰루가 들려주는 ‘함께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 아이와 어른, 세대 간 같이 공유해야 할 삶의 지혜를 담은 그림책 블레로 할머니는 일요일마다 산을 오릅니다. 할머니는 산길을 걸으며 버섯을 따고, 친구를 돕고, 작은 보물들을 발견합니다. 어느 날, 블...
  • 짜장면
    달려라, 달려! 세상에서 제일로 맛있는 짜장면을 향한 질주가 시작된다! 짜장면과의 거리, 100만 광년? 세상에서 최고로 맛있는 짜장면을 향한 질주 기다리고 기다리던 운동회 날입니다. 아이는 한껏 들떠서 엄마 아빠보다 앞장서 집을 나섭니다. 마음은 벌써 운동장을 ...
  • 북극곰
    2016년 센닥 펠로십(Sendak Fellowship) 선정 작가, 제니 데스몬드의 ‘감성을 담은 논픽션 과학 그림책’ 『흰긴수염고래』에 이은 멸종위기 동물의 삶을 다룬 두 번째 이야기 2016년 <뉴욕타임스> 베스트 그림책 선정작!
  • 『헉! 오늘이 그날이래』 이재경 작가 ...
    내가 느낀 것을 누군가 같이 느끼고 공감해 준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았어요.
  • 『발걸음』 전선영 작가 인터뷰
    "『발걸음』은 제게 엄마 연습을 하게 해 준 고마운 책이에요."
  • 『북극곰』1쇄-오탈자 수정 안내
    『북극곰』 출간 후 오탈자를 발견하게 되어 독자 분들께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
  • 『짜장면』 김세영 작가 인터뷰
    "독자 분들에게 짧지만 재밌는 시간을 선사하길 바랍니다."
  • 『마을을 바꾼 장난』 승정연 작가 인터뷰
    "모두가 주인공인 이야기를 늘 꿈꿔요."
  • 『할머니네 방앗간』 리틀림 작가 인터뷰
    “방앗간의 따뜻한 온기가 모두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 『밥·춤』 정인하 작가 인터뷰
    "평범한 사람들이 슬쩍 드러내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기록하고 싶어요. "
  • 『문장부호』난주 작가 인터뷰
    “저를 닮고, 독자님도 닮은 책을 쓰고 싶어요.”
  • 『돌려줘요, 스마트폰』최명숙 작가 인...
    『아랫집 윗집 사이에』는 마치 첫아이를 낳았을 때 같았다면, 『돌려줘요, 스마트폰』은 둘째 아이를 처음 ...
  • 『아기 북극곰의 외출』김혜원 작가 ...
    "소소하지만 소중한 것들을 섬세하게 바라보고 조심스레 그림책으로 옮기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
  • [진경, 진주 작가 인터뷰 ]우리, 집
    마음을 비우니 독자들이 채워 주는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동물들이 각자 제 집을 소개합니다. 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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